윤발성이 "형제란...!!"
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한방의 총성에 왜 운명을 달리했는가....
(그동안 수없는 총알에도 스치지도 않더니만....한방에...-_-;;)
학창시절 당연히 최고는 홍콩 느와르였고
그 정점의 꼭지점엔 당근 이 영화였습니다.
모방은 누구나 할수 있으나 최초는 누구나 할수 없는 법
장국영의 죽음으로 인해 이 장면을 보니 이 더군다나 가슴속에 허무함과 아련함이
배겨드네요..
이 영화를 보며 친구간 의리를 다짐했고
더군다나 속칭 깍두기로 통하는 조직원들의
올바른 나아갈 바를 일침하는 반면교사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추억은 너무나 소중한 뇌속의 흉기인듯 어느순간 날아 꽂쳐
나의 전류를 점화시킵니다. 또한 그 점화는 거기서 끝나지 않고
전이시킨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즐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