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로 주욱 올리려다가 사진을 편집하면서 하루 분량이 엄청 많다는 걸 알았습니다. 줄이고 줄이려 해도 이것도 넣고 싶고 저것도 넣고
싶고... 해서 일단 날짜별로 하루씩 올리기로 했습니다.
편집할 사진 분량이 꽤 되니까 날마다 업데이트하긴 좀 어려울 거 같네요. 넘 힘들어~ ㅡㅡ;
그래도 단순히 사진에 댓글 하나 다는 싸이식 사진은 보드나라 자게의 레벨로 도저히 용남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ㅡㅡ/
그럼 사진으로 주욱 나갑니다.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도록 대략적인 내용은 사진에 다 넣었구요. 대충 시간대별로 맞췄는데, 정확한 시간은 저도
잘 모르니 (이제와서 생각이 안남 ㅡㅡ;) 그냥 31일 하루동안 저러고 놀았구나~ 하는 것 정도만 알아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후비고~~
[5월 31일] 날씨: 서울부터 대만까지 졸라 더움... 게다가 오후에 비가... ㅡㅡ;
1) 공항에서 공항으로~ 출국, 입국, 그리고 호텔까지...
















2) ABIT 본사 취재하러 가기




그냥 돈까스였다...
3) 지하철 타고 항구로~ GO!
원래는 첫날 ABIT 본사를 후다닥 찍고 타이페이를 벗어나 멋진 해변가로 갈 생각이었지만, 현지 가이드(?)로 납치할 예정이었던 MSI Korea 송도현 주임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지 못한 관계로...(그 자세한 사정은 송주임의 NDA가 풀리면 말씀드리겠다 ^^;) 그리고 호텔 도착과 ABIT 본사 취재에 시간이 너무 가서
도저히 해변에는 갈 상황이 안됐다.
따라서 궁여지책으로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가장 먼 거리에 있는 항구(지하철에 PORT라고 쓰여진)에 가기로 했다.






다행히 가는 도중에 비가 그쳤다








3) ABIT Korea 정효상씨와 저녁식사







저녁 식사 후에 호텔로 돌아옴으로써 보드나라의 대만에서 첫날이 마무리 되었다. 이후의 일정도 크게 다르지 않고
찾아가고, 따라다니고, 밥 얻어먹는... 일의 연속이었으니... 그 얘기는 다음에 계속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여기에 어느 업체가 밥 사줬다고 해서 특정 업체와 친하다거나 그렇게 편협하게
생각하지는 말자! 보드나라 식구들은 어느 업체든지 밥사준다고 하면 절대 마다할 그런 속좁은 사람들이 아니다!
밥사주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지~
"클릭하세요~ 떠블유떠블유떠블유 쩜 보드나라 쩜 씨오 쩜
케이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