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한식집 갈려 했지만 휴가라서 문닫았는지 전화를 안받아서 그냥 오리고기 먹으러 갔습니다. 광주
매월건강랜드근처에 각종 음식점이 호수를 빙 둘러서 위치해 있더군여~
밤이라 야경도 좋고 사람들도 많이 나와있더라구요~ 돗자리 깔고 누워서 자는사람도 있고...
평화로운 밤 분위기 였다는...
그동안 조카들을 돌보느라 힘드셨다며 한턱 쐈나 봅니다.유명한데로 갈려고 했는데 오리고기가 다 떨어졌다는 소리에 그냥
근처 음식점으로 향했는데 역시 먹어보니 별로네요~
역시 이런건 평상에 앉아 선풍기 바람쐬며 맛잇게 먹어야 되는뎅 ㅠㅠ
다양한 술이 창가에 놓여져 있더군요
가격이 싼건지 비싼건지 모르겠지만 맛은 별로였다는...

자글자글 고기를 구워서 상추에 싸서 한입에 꿀꺽~~ 냠냠




조카사진 찰칵~
남들은 바다로 산으로 휴가 떠나지만 이렇게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 미니여행도
재미있네요~
p.s 이번에 A75로 기변했는데 아직은 카메라 조작이 서툴러서 아쉽네요~좀더 멋지게 찍고 싶은데 아직 내공이
부족...매뉴얼 몇번더 정독하고 카메라 강좌 몇번 읽어보고 하루에 몇십장씩 찍어보고 해야 늘듯... 역시 그동안 허접 똑딱이 카메라 쓰다가
풀수동되는 쓸만한 디카 만지고 있으려니 ^^;;;
인제 A75 만진지 4일됏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