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서 즐거웠습니다. 한명이라는 것때문에 좀 암울한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보드나라 분들 많이 뵌거 같긴 한데..-_-;; 간만에 보니 다들 확신이 안가서요 인사할까 말
까 할까 말까 하다가 거의 못했습니다^^;;
경품추럼은 정말로 아쉬웠습니다. 6600GT(AGP)버전이 124번이었는데 제가 123번이었답니다...^^;;
인원 체크 할때 한번만 뒤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나더군요..
그래도 영화 역도산은 잼있더군요 너무 일본영화같은 느낌을 주고요 너무 일본인의 입장에서
그린것 같다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역도산 자체에 대한 느낌을 주기엔 충분했습니다..
엡솔루트여러분과 보드나라 여러분 감사합니다..
담에는 2명씩 주는게 어떨런지요.. 자리도 많이 비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