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다녀와서 하루가 늦었습니다.
행사에 감사드리구요.
저는 많이 진지하고 열심히 들었습니다.
amd의 정책 그리고 가격 그리고 옵테론과 64의 비교..
다 배우는데 만족했습니다.
토론이 아닌 배움의 터 였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좋은 행사 앞으로도 부탁드립니다.
어쩔수 없는 것이라 하지만 지금 이때 amd가 고삐를 늦추면
언제 힘들어 질지 모르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직도 팬티엄3를 사용하고 있는 가정이 50%? 를 넘는다고 보면..
amd는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