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인텔 3GHz와 동급이라는건 64비트 지원 미지원과 '절대' 상관없습니다.
상관있는것은 TDP인데, 클럭당 연산수를 말합니다.
AMD의 아키텍쳐(퀀티스핏)상 클럭을 많이 올리는게 힘듭니다.
그리고 L2보다는 L1에 의존합니다. 따라서 L2가 크나 마나 별반 효과가 없죠.
그에 반해 인텔의 아키텍쳐(넷-버스트)는 클럭을 올리기가 쉽습니다. 아키텍쳐를 처음 개발할때도, '여태까지의 클럭의 한계를 뛰어넘어서 무긍무진하게 진화해보자'라는 이념에서 만들었다고 보면 됩니다.
인텔의 아키텍쳐는 프론트사이드버스(FSB : FrontSide Bus, 인텔에 의해 개발되어진 노스브릿지와 CPU간의 데이터 교환방식)를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FSB는 실클럭(내동클럭) * 4의 공식입니다. 따라서 웬만한 프로세서들은 800MHz의 FSB를 갖게 됩니다.
AMD의 아키텍쳐는 하이퍼트랜스포트(HT : Hyper Transport, AMD에 의해 개발되어져서 노스브릿지를 직접 거치지 않고, 메모리와 직접 데이터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병목(BN)현상을 최대한 줄인 기술)를 사용합니다. 현재 1000의 속도를 갖게 됩니다.
인텔은 L2가 커지면 커질수록 성능은 배의 배가 됩니다. 버스속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캐쉬가 크면 클수록 성능은 커지게 됩니다.
현재 인텔의 64비트 프로세서는 캐쉬가 2메가로서 AMD의 4배입니다.
AMD의 TDP는 9, 인텔의 TDP는 6입니다.
TDP 측정했을떄의 기준이, AMD 애슬론XP 시절이니까, 지금은 변화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아키텍쳐가 크게 바뀌지 않는 이상 바뀌지 않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연산수를 알려면 계산을 해보면 됩니다. 보통 많이 쓰는 윈체스터 3000은 1.8기가의 실클럭을 갖습니다. 총 16200의 연산을 할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인텔은 18000의 연산을 할수있습니다.
간단하게 나타내자면, AMD의 클럭이 2.4~2.6을 넘었을떄는 인텔을 가볍게 누를수 있다는건데, 위에서 말했듯이, 연산수만 따진다고 해도 3GHz에 못미치는 연산수를 보입니다.
아 그리고 CPU의 핵심 명령어들입니다. AMD는 3D Now라는 계통의 명령어를 좋아합니다. 인텔은 SSE 계열을 좋아하고요.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 명령어는 SSE, MMX, 좀더 진보된다면 SSE2를 사용합니다. 3D Now가 접목되는 부분은 실제로 컴퓨터를 쓰면서 많이 찾기는 어렵습니다. (SSE 보다...)
요즘 최신의 고사양 3D 게임들은 SSE3명령어(인텔의 요즘 프로세서에 모두 내장된)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인텔의 프로세서가 앞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벤치마킹 정보를 보면 애슬론64가 조금더 앞서는걸 알수있죠.
그리고 3D 계통의 작업을 하는사람이라면, 동영상을 인코딩, 디코딩한다면 인텔이 훨씬 유리한것을 알수있습니다. 오캐나, 막스등을 본다면 AMD는 쪽도 못쓰고 인텔에게 지는것을 쉽게 알수있습니다. (저만 해도 AMD64계열 쓰는데,.. OTL)
컴퓨터를 사용하는 목적은 게임만이 아닙니다. 실제로 따지자면 게임만 가지고 따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벤치마킹에서 나오는 게임들을 항상 즐길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 해보려 노력해봤지만, 도중에 재미가 없어서 때려쳤습니다.
그리고 방대한 연산을 할때는 인텔이 앞섭니다. 인텔의 넷-버스트 아키텍쳐는 파이프라인이 총 31단계입니다. 따라서 AMD보다 앞서죠. AMD는 파이프라인수가 적어서 연산들이 파이프라인을 통과할동안 나중에 할 연산들은 놀고 있지만, 인텔은 동시에 처리할수 있는 연산수, 쓰레드가 많고, 따라서 HT(Hyper-Threading : 인텔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고클럭, 많은 파이프라인을 이용해 쓰레드를 보다 활용적으로 이용, CPU가 2개인것처럼 사용하는기술)를 접목시킬수 있는것입니다.
다들 애슬론64가 좋다고들 합니다만, 제 생각은 반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펜티엄4 프레스캇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64비트와 32비트를 비교할수 없습니다. 두 회사 모두 64비트 프로세서를 갖췄기 때문이죠. 하지만 64비트가 상용화될려면 3~4년 걸릴꺼라고 인텔 한국 이사가 직접 말해줬습니다.
운영체제만 개발이 된다고 끝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될까요? 적게 쓰는사람은 몇십개에서, 많이 쓰는사람들은 몇천개까지 씁니다.
그게 모두 64비트로 바뀌고, 드라이버가 모두 64비트로 바뀌고, 인터넷에서 유용하게 쓰고있는 액티브X가 모두 64비트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1~2년은 상상도 할수 없을겁니다. 제 생각으로는 차라리 32비트의 퍼포먼스인 5XX 시리즈를 사용하다가 64비트가 제대로 상용화된 시기인 3~4년후 새로 컴퓨터를 사는게 훨씬 절약이라고 봅니다.
지금 컴퓨터를 바꾸는 주기가 짧게는 2년에서 길게는 5~6년입니다. 3년후에 애슬론64가 힘을쓸것이라고 봅니까?
저는 절대 아닐거라고 봅니다. 지금 2년전의 펜티엄4 윌라멧 가지고 좋다고 쓰는분 있습니까?
아닙니다. 대부분 노스우드를 쓰죠. 고급 유저들은 프레스캇을 쓰고요.
그떄되면 새로운 코어가 나올것이고, 그 떄 새로 사는것이 훨씬 바랍직할겁니다.
64비트 상용화되면 그 때 가격대비성능이 더 좋은 프로세서 분명히 나올겁니다.
3년후에 지금의 뉴캐슬, 윈체스터는 힘도 못쓰고요....
제가 작성한 글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애슬론 뉴캐슬3천 사용하고있는데..
이글을 읽고 생각이 약간 전환이 되네요..
출처는 네이버 지식인 입니다.
악성 리플은 사양하고요 좋은 리플 부탁 드리겟습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