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좋은 아침임다. ^^ 어젠 비교적 일찍 잤는데 도저히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야심차게 꼭꼭 아침을 챙겨 먹겠다고 시계 두개를 7시 30분, 8시에 맞춰놓았건만 두 개 다 잠결에 꺼버리고 --;;;;; 신나게 자다가 오마니 전화 받고 깼음돠. ㅠㅠ
오마니께서 학교에 바래다 주시겠다는 거에요 ㅎㅎ 그래서 자취방에서 옷 입고 꾸벅꾸벅 졸다가 오마니 차 타고 학교 왔음돠. ㅋㅋ
넘 일찍 도착해서 학교서 파는 모닝 토스트를 먹었는데 많이 바뀌었더군요.
예전엔 햄이랑 마가린에 구운 빵 2쪽 드레싱 뿌린 양상추 조금을 줬었는데 이젠 빵 2쪽에 햄이랑 계란 후라이를 주더군요. 왠지 모르게 손해 보고 있다는 느낌..--+
아주머니도 바뀌고..ㅠㅠ 예전 아주머니가 절 넘 이뻐해서 김밥도 공짜로 얻어 먹고 라면도 공짜로 얻어 먹고 그랬는데 ㅠㅠ
그 아주머니가 느므느므 그립네요. T^T
암튼 그걸 먹는데 꾸벅꾸벅 졸면서 먹고 .... 매점서 요구르트랑 비타 500을 샀어요. 비타 500 한 병 공짜 당첨되서 뚜껑을 내놓으니 계산대 아주머니 말씀
"학생~ 이거 100ml 짜리인데 들고 온거 250짜리야. 100짜리 오늘 안들어와. 낼 뚜껑 가져와!"
하시더군요. ㅠㅠ 비타500에 상처받고 ㅠㅠ 또 졸면서 그렇게 랩실이 있는 314동으로 어기적어기적 기어갔음돠.
도착하니 박사과정 오빠가 와 있더라구요. 넘 놀래더군요. 일찍 왔다고 --;;;;;
자리에 앉아서 컴터 켜고...또 졸고 있음돠.--;;; 약까지 먹었더니 거의 해롱해롱 병든 닭아가 수준이라는..ㅠㅠ
아... 잠 깨는 방법 없을까요? ㅡㅡa
이상 병든 닭아가 된 realkkools의 잠결 토크입니다. ㅡㅡ;;;;
ps: 뭘 썼는지도 몰겠네여. 넘 졸려서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