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공모전에 한번 프로젝트 팀을 만들어서 한번 참가를 해보았는에...
역시 인력 부족과 능력 부족으로 인해서 낙방해버렸네요^^ ㅋㅋ
뭐 그렇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이 때 준비할 때는 여러가지 리뷰 준비와 시험 준비로 정신이 없어가지고...
그래도 다행인게...
나중에 참가한 사람 전부(파워포인트 제출자에 제한)에게는
설록차 대용량 티와 미장센 펄 샤이닝 세트를 주는군요.
기대하지 않은 선물이라서 더욱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