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제가 사용중인 펜타그래프 키보드


하이바쓴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17
작성일 : 2005/09/17 21:4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65082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두 개 보유중입니다.

하나는 필테에서 받은 BENQ X-Touch 122 (블랙)이고 다른 하나는 직접 구매한 dicom DOK-2000 (화이트)입니다.

사진에 나온 키보드가 바로 dicom DOK-2000인데요. 이 키보드를 쓰게 된 이유는 스피커 볼륨조절 버튼이 있어서입니다. 키감은 오히려 BENQ X-Touch 122가 부드러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BENQ X-Touch 122는 기존 멤브레인 키보드처럼 타이핑 시 소리가 큰 단점이 있지요.

반면, dicom DOK-2000은 키감은 다소 무겁고 장시간 타이핑 시 손가락끝에서 통증이 느껴지지만 타이핑 소리는 중간이하입니다.

종합적으로 볼때 노트북과 가장 유사한 키보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4


하이바쓴애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뽐뿌인생즐 (cym815)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09-17 22: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이쁘네요..호..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09-18 0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제품입니다. ;
  오충근 (ohcg) ohc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09-18 03: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인체공학 키보드에 길들여 져서 일자 키보드는
이제 못 쓰겟습니다.
아주 오래 전 하이텔 동호회에서 공구로 산 것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된 할아버지격의
부품 입니다.
벤큐도 필테 했었는데 그런대로 좋았습니다. 여친
조립 할 때 주었습니다...^^
  별다방아들 (guarn) /  2005-09-18 04: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볼륨 조절 버튼있으면서 펜타그래프 방식..제가 그렇게 기다리던 제품이건만 결정적인 단점이라면 엔터키가 작다는것...ㅜㅜ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09-18 13: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로지텍 이거저거 기능키 붙은 키보드 사놓고 한번도 기능키 쓴 적 없다는... 충동구매는 금물... ㅠㅠ
  손꾸락 (zootkwon) /  2005-09-20 18: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터작은거 정말 적응 안되더군요..;
  neria2 (ID) /  2005-09-20 2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식으로된 엔터키 적응 안되던데...

그리고 방향키위에 파워,슬립, ?? 키 있는것도

적응 안되고...

그냥 일반적인 배열에 일반적인 형태가 젤 편한듯.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09-21 05: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엔터키나 단축키(특히 절전모드)등이 적응안되었습니다만 한 2년 써보니 적응 되더군요. -.-

환경에 대한 인간의 적응력이 무섭죠. 사놓은 키보드를 버릴 수가 없어서... 그때 키보드가 삼성전기의 SWT-2000이었죠.
  고충현 (kch8950) /  2005-09-21 15: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불편해서 못쓸것 같네요..
  무니 (moone81) /  2005-10-03 13: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이쁘네요.
하나쯤 가지고는 싶다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9138 끄적끄적   왠지 뻐근하고 힘이 없는.. 6 박희동 0 05.09.20 1393
9137 끄적끄적   추석 잘 보내셨나요?? 7 홍성철 1 05.09.20 1675
9136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케인즈 3 05.09.20 1590
9134 끄적끄적   활기 찬 한 주를 향하여... 3 gamyeon 4 05.09.20 1591
9133 포토   추석특선 영화 캡처사진 8 하이바쓴애 1 05.09.20 1977
9132 끄적끄적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3 정우룡 0 05.09.19 1334
9131 끄적끄적   이것이 viliv P1이다. 재미의 극한!! 9 이동규 3 05.09.19 1630
9130 포토   필테 하나 또 마감했네요 7 성호철 3 05.09.19 1609
9129 끄적끄적   펌 & 귀걸이 8 성호철 3 05.09.19 1599
9128 끄적끄적   모두 즐거운 한주되세여...^^ 4 ♣千里眼♣ 0 05.09.19 1283
9126 끄적끄적   요도바시 멀티미디어 아키바 오픈 분위기 12 안순기 4 05.09.19 1543
9125 끄적끄적   대박입니다 흐흐.. 19 라면맨 2 05.09.19 1645
9123 끄적끄적   벌써(?) 추석도 마지막날이네요 3 손호근 4 05.09.19 1620
9122 끄적끄적   편안한 밤 되세요......^^ 1 전진맨 2 05.09.18 1498
9121 끄적끄적   추석 정말 빠르네.. 5 동네아는형 2 05.09.18 1644
9120 끄적끄적   궂은날씨에 추석잘 보내셨는지 2 데미안 4 05.09.18 1538
9119 끄적끄적   오늘가입했는데 ... 9 이용득 2 05.09.18 1172
9118 끄적끄적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7 바람공자 0 05.09.18 1463
9117 끄적끄적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5 gamyeon 1 05.09.18 1667
9115 끄적끄적   글을 지웠는데 개편 후에도 남네요^^ 2 오충근 3 05.09.18 1555
9114 끄적끄적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3 오충근 1 05.09.18 1517
9113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오충근 4 05.09.18 1469
9112 끄적끄적   추석 연휴라 그런지 조용하네요.. ^-^ 3 손호근 1 05.09.18 1576
9111 포토   3년된 케이스... 5 뽐뿌인생즐 3 05.09.17 1912
9110 포토   제가 사용중인 펜타그래프 키보드 10 하이바쓴애 4 05.09.17 1817
[1291][1292] 1293 [1294][1295][1296][1297][1298][1299][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