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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pc시장에서 인텔이 고개를 숙이려고 그러는지 주춤거리네요.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 사실을 알 수 있죠.
텔레비젼에서 CF가 통 안보이니까요.
옛날에 우주인들 나오는 CF가 참 인상 깊었는데 이제 다나와에서 CPU제품 최저가와 최고가는 AMD가 차지해버렸군요.
특히 최고가 부분을 서버용, 개인용 두 부분을 AMD가 차지하고 있는게 굉장히 씁쓸하네요.
이대로 가다간 인텔은 예전 AMD와 달리 "비싸면서 성능도 안좋은, 앤드(&) 발열과 전력소모가 극심한 CPU" 라는 별명을 갖는게 아닌지?
저야 PC주변기기 업종에 대해 밝은 편이 아니라 앞날을 점칠 순 없지만 예전에 3D게임은 인텔이라고 주장했던 CF의 카피와 홈쇼핑 쇼호스트의 멘트가 생각나서 글을 적어봤습니다.
아무리 큰 기업이라고 해도 챔피언자리는 변하나 봅니다. 90년대 중반엔 인텔이 사이릭스, AMD, idx 상대로 핵펀치를 날렸는데 ㅋㅋ
2위나 상위권에 불과했던 삼성이 마쯔시다나 소니, 도시바를 1위자리에서 밀려나게 한 분야들이 생겼으니..
예외는 MS인가요? -_-;
AOL과 제휴(삼키다?)
참고 : 요즘은 인터넷에서 사용용도 안물어보고 대충 인텔 CPU 추천하면 댓글 달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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