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까지 내려간 1박 2일의 워크샵을 마치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애초에 계획과 상당히 다른 부분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관광지와 맛집을 찾아보겠다는 처음의 기획의도에서 많이 벗어나 "도로교통"과 "식사문제"에 주력한 워크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ㅡㅡ;
사진도 많이 찍어왔으니 곧 여행기 올려드립니다. 물론 당장은 아니고...
(일이 많이 밀려있네요. 내일부터 며칠간 또 빡세게 돌아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