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은 남의일 같이만 여기다가.. 생활비의 압박으로 원서을 한군데 냈는데 재수좋게 서류전형 붙었습니다.
며칠전 면접을 보고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데, 무심코 내봤던 원서지만 결과는 내심 붙었으면 바램입니다.
반도체쪽에 wafer processing 하는 회사인데, 이름되면 아실분도 계실것 같아 업체명은 패스하고요.
참 면접가서 PT를 10여분 했는데, 갑자기 보드나라 감자나무님 생각나더군요.
예전 AMD세미나때 말씀 참 군더더기 없이 잘하시던게 부러웠는데,
제가 직접 할려니 정말 쉬운게 아니더군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산물인것 같습니다.
그럼 날씨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