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안냐세요!! 연속 이틀 글 올리는게 얼마만인지.. 감동의 물결과 파도~! 쏴아아악~ 처얼써어억~!!!!! 이어지는 감동의 눈물 쭈루룩 T^T
오전 수업이었던 소음공학 시간에 섭 대신에 NASA에서 활동하셨던 교수님들이 오셔서 영어로 특강을 했음다.
아침부터 멍한 정신에 버터 바른 말을 1시간 넘게 들었더니 아주 그냥 미끄덩거리네요;;;;;
연세 지긋하신 할아버지 두분이 어찌나 귀엽고 깜찍하게 발표하든지 내용은 안 듣고 농담하구 어리버리한 행동만 주목하고 깔깔대고 웃었음다.
지금은 저렇게 인상좋고 풍채 듬직한 여유로운, 그리고 자상한 할아버지지만, 젊었을 때는 치밀하고 대쪽같고 섬세하고 엄격한 엔지니어였겠지 라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묘해지네요.
나이를 먹으면서 차차 성정이 차차 둥글둥글해지는 건가 싶기도 했고, 최고 정상의 자리에 오르고 나니 불쌍한 머리나쁜 중생들(?)에게 자상해지는 건가 라는 식의 쓸데없는 딴생각으로 시간 보냈다는..쿨럭~ ㅡㅡ;;;
암튼 그 할아버지들 인상적이었음다. 부럽기도 했구.. 흑..ㅠㅠ;;
벌써부터 그 할아버지들의 어리버리함만 닮은 어쩌자는 건지 대략 낭패였다는...ㅡㅡ;;;
먼 소린지는 모르지만, 멋진 할아버지들을 뵐 수 있어서 좋았음다.
이제는 점심시간!! 밥보단 잠이 좋아서 굶고 쿨쿨~ 자려고 하는데 자기 전에 보드나라 놀러왔음다. 냐하하하하~
보드님들 맛난 점심 드시구 좋은 하루 보내세욧!! 좀만 있음 행복한 주말 될테니 힘내시구욧~! 그럼 빠이루~!!!!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