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어제 포항으로 갈려고 준비다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이런.. 포항 시내버스가 한달째 파업중이더군요..
어차피 차를 가지고 갈것이 아니였기 때문에..
급하게 장소를 변경하여
우리나라뿐 아니라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해가 빨리뜬다는
간절곶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간절곶은 울산시(직할시인가요?)에 있는 지역인데
사실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보다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는것이 훨씬 빠르더군요..
그래서 마산에서 출발하여 3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
△ 간절곶 바위
그다지 볼것이 없을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가보니 의외로 볼것들이 많이 있더군요
△ 간절곶 등대
간절곶에서 바다를 비추고 있는 등대입니다
등대 바로 옆에 있는 알록달록한 건물이 박물관인데
오전 10시에 개장해서 오후 6시에 폐장을 하더군요
△ 모든일에 부정적인 호철씨 (사진보는 눈빛도 부정적입니다~ㅋ)
△ 저 이상한 포즈는 무엇이냣!!
△ 신라충신 박제상 부인돌상
신라충신 박제상 부인의 동상은 남편에 대한 그리움과 어부들의 부사귀환비는 가족의 간절과
소망을 담아서 제작이 되었다고 하는군요
△ 누구일까요..? ㅋ
△ 이상 일출 사진입니다
이상입니다~
약속대로 염장성 사진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
[배경음악은 2005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작인 EX의 잘부탁드립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