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때리는 빗소리에 잠에서 깨었습니다.
휴일도 없이 일하느라고 가뜩이나 요즘 수면부족이라 피곤한데...
하지만 오늘은 춥지 않고 약간 더운듯 하여
창문을 열어보니 상큼한 가을의 새벽비 냄새가
가슴을 뻥~~~뚫어주는 기분입니다.
이런 비오는 새벽은 왠지 음악을 들으면
소리가 몸이 착~~달라붙는 느낌이라 상당히 좋아하는데.
창문을 열고 음악들으면서 가을비 냄새를 맡으며
공중에 담배 한모금의 연기를 뿜어 봅니다...
왠지 자유로워지는 기분에 오늘 하루 좋은 일만 있을것 같습니다.
들은 음악은
트럼팻 연주자 Chris Botti의 Night Session
앨범중 첫곡 LISA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시고요..
저작권법에 의거 오늘 저녁쯤에 지우겠습니다.
아예 안올려야 하는걸까요????
일요일 에도 단속의 손은 움직일까요???
오늘 일요일 이지요???
직장인 여러분은 비도오는데 오늘 하루 푹쉬시기를
그러시면서 집에서 간만에 여유롭게 음악한번 들어보시는건...^>^
______링크 음악 지웠씁니다.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