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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서 가장 유명한 3곳이라고 하네요..
첫번째 집은 전에 가봤는데.. 유명한곳 맞구요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동지날이니 팥죽먹으로 가요~~
흐흐흐 보드나라에선 나만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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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단팥죽의 지존! 재료 국내산 팥을 80kg짜리 가마로 그때그때 구입해 들여놓는다. 29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밤, 은행, 울타리콩 등의 재료를 사장이 직접 경동시장에서 장을 봐온다. 맛 햇밤이 들어 있어 일단 달콤하다. 달걀만 한 새알심의 쫄깃한 맛이 일품. 특징 이곳은 원래 한방 찻집. 손님의 요청으로 한두 그릇씩 팔던 것이 이제 명물이 되었다. 푸근한 주인 할머니 덕에 기분까지 좋다. 양 간식으로 먹기에 알맞은 양. 좀 적은 느낌. 분위기 삼청동 특유의 한국적인 느낌이 있다. 기타메뉴 단팥죽과 함께 가장 많이 찾는 것은 쌍화탕. 약재와 대추, 잣이 어우러져 감기 예방에도 좋다. 규모 32석 역사 1976년 오픈 새알심 개수 달걀 크기 정도의 새알심 1개 손님층 젊은층에서 노년층까지 다양한 편. | |
02-336-5015 l 08:00~22:00 새알팥죽 4000원, 팥칼국수 3500원, 잣죽 6000원 마포1동 동사무소에서 합정역 방향으로 10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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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팥죽이 보기만 해도 배가 든든! 재료 큰집에서 직접 팥농사를 짓기 때문에 그것을 가져다 팥죽을 끓인다. 덕분에 국내산 1등급 팥만을 사용한다고. 팥이 나오는 철에 80kg짜리 3∼4가마 정도 가져다 쓴다. 맛 직접 체에 걸러내서 깔깔한 맛이 살아 있다.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맞춰 먹을 것! 특징 진한 팥 국물이 일품. 푸짐하게 넣어주는 새알심은 찹쌀과 멥쌀을 섞어 만든다. 인심 좋은 전라도 자매의 친절에 죽이 더 맛있어지는 곳이다. 양 성인 남자도 한 그릇을 비워내기 힘들 만큼 많다. 분위기 뜨끈한 바닥에 앉아 팥죽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기타메뉴 손으로 직접 밀어 만드는 팥 칼국수도 이 집의 대표 먹을거리. 한 끼 식사로도 안성맞춤. 규모 16석 역사 2001년 오픈 새알심 개수 35개 손님층 대부분 노인이고 중년 부부도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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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마니아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집! 재료 목포 시골 장터에서 40kg짜리 가마로 15∼20가마 정도 사다 놓고 쓴다. 팥은 떨어질 때마다 사장이 직접 가서 사온다. 맛 팥죽을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할 만큼 맛있다. 새알도 알맞게 차지고 간도 잘 맞는다. 특징 매일 담그는 김치와 동치미도 감칠맛이 돈다. 손님이 많지만 친절한 서비스로 배려하고, 주방을 오픈해서 음식을 만드는 것도 볼 수 있다. 양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분위기 전통 한식당의 분위기가 난다. 기타메뉴 또 다른 주력 메뉴는 매생이칼국수와 왕만두. 매생이는 해장용으로 좋고, 왕만두는 속이 든든하다. 규모 149석 역사 1997년 오픈 새알심 개수 25개 손님층 20대도 많이 찾는 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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