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술취한 여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09
작성일 : 2005/11/12 05:3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68014
트위터    페이스북

어제밤에 버스를 타고 집에 오던중 잠시 신호대기중이라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는데..

길가쪽에 택시가 한대 세워져 있더군요...

 

근데 보도쪽에 왠 아저씨들 너댓명이 택시쪽을 보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지...하고 보니...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술에 취해서 보도에 엎어져 있더군요.바지 입었던데...치마 입었으면 완죤 대박 - -;

 

운전수 같은 아저씨 한분하고 다른아저씨 한분들이 서로 어깨를 부축하고 서서 있는데..

아가씨 혼자 길을 가려는듯 기우뚱 하더니만...

다시 보도에 엎어져 버리더군요 ㅡ,.ㅡ

 

경찰서 앞이던데....

 

핸드폰 뒤지던지 아니면 지갑 뒤져서 연락처 알아내서 집까지 데려다 줘야 할것 같더군요...

 

버스는 출발하고....그러고 집에 왔는데...

 

정말 요즘 녀자들은 용감한건지 무식한건지 술에 떡이 되서 ㅉㅉ

 

그러니 얼마전에 술X녀 사건까지 나오지 --;;;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술에 취해서 밤길을 걷는 여자는...

 

나 잡아 잡수세요...하는것과 같져...

 

아침에 길 나서는데 라지 피자 한판 보면 정말 속 뒤집힙니다 - -;; 그거 만든넘

 

진짜 먹여버리고 싶은 충동이 가 끔 생김...

 

암튼 술이란 적당히 마시면 옛 선인들처럼 세상만사 시름을 털어낼수 있는 좋은 약이요...

 

지나치면 독수라는게 딱 맞는말 같습니다.


3


라면맨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20.71.96.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12 05: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변인들과 같이 무리가 되어서 그러다보면 그럴수도 있겠지 란 생각이 들지만

홀로 밤길은 아닌듯 싶습니다-_-
  김용환 (yongary71) /  2005-11-12 08: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심해야죠.. 특히 여자라면...
하긴 요새는 많이 기준들이 변해서...
아무튼 술은 자신이 적당히 마셔야하는데.
  우승호 (fusion21) /  2005-11-12 08: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히 여자라서 문제될건 없다고 봅니다.
남자도 저러면 보기 싫은건 마찬가지니까요.
  베르 (idchs) /  2005-11-12 09: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usion21님 의견에 한표!!!
  DualMoon (dualmoon) /  2005-11-12 09: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자들이 그렇게 먹는 게 문제라기보단 같이 마신 사람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먹을거면 옆의 사람을 신뢰할 수 있는 상황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처음 함께 술마신 여자일지라도 술이 조금 취했다 싶으면 어떻게서든 데려다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여자들은 싫어할지도...ㅡㅡ;;)
  문영민 (makesound) /  2005-11-12 1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제가 그렇게 술이 쎄지 못해서 떡이되도록 마셔본적이 거의 없습니다만...여자분이랑 같이 술마셔본지 오래 되었습니다...근데 희안한건....남자들 떡이되면 주변에 친구들이 있는데..여자들 떡이되면 주변에 남자가 있던지 혹은 아무도 없더라는......저는 용기가 없어서 떡이된 여자를 어떻게 못합니다만...좀 안쓰럽긴 합니다....남자던 여자던 추해보이고....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조심은 본인이 하면 되는것이고...그나저나 술은 적당히.....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11-12 13: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을 감당하지 못할만큼 취하려면 자신을 책임져줄만한 사람이 옆에 있어야죠...

그렇지 못하다면 취할때까지 마시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2 감자나무 10 18.06.21 60320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6 감자나무 11 09.12.11 82869
45573 끄적끄적   기이안연애 AI 어플 다운로드|데이트어플·챗플·19금 버전 알아보기 브러컬리 0 26.10.02 109
45572 끄적끄적   완제품 가격 인상 시작 2 헬상기 2 26.06.29 1089
45571 끄적끄적   게시판 리스트 페이지 에러 수정완료 감자나무 1 26.06.28 895
45569 끄적끄적   피자 급땡기는ㄴㅏㄹ 1 브러컬리 0 26.05.21 1210
45568 끄적끄적   .EFM ipTIME PoE 인젝터-2.5G 30W 이벤트 수령 시골 남자 0 26.05.01 1356
45567 끄적끄적   이벤트상품 잘만 글카지지대 잘 받았습니다~ =_=? 1 26.04.29 1512
45565 끄적끄적   Mac mini M4 1 헬상기 0 26.04.04 1850
45564 끄적끄적   중고 노트북 찾느라 당근 뒤지다가 맥북 네오에도 잠시 눈돌리고... 2 공부하자 1 26.03.06 1949
45563 끄적끄적   OLED와 APL 헬상기 1 26.02.08 1891
45560 끄적끄적   봇 방지용 코드.. 이거 맞는거에요??? 3 펩시짱 0 26.02.06 1835
45559 끄적끄적   좀 어이없는(?) 이유로 티비를 교체하였습니다. 6 펩시짱 0 26.02.06 1968
45552 끄적끄적   날씨가 너무 추워요 하민수 0 26.02.03 1695
45550 끄적끄적   안녕하세요 하민수 0 26.01.30 1717
45548 끄적끄적   오랜만에 방문해요 하민수 1 26.01.28 1763
45537 끄적끄적   PNY RTX 5070 Ti OC D7 16GB 구매 후기 1 모르는계정 3 26.01.17 4475
45536 끄적끄적   미친 램값 존버 성공? 3 헬상기 0 26.01.03 4253
45535 끄적끄적   하드디스크 구입. 1 펩시짱 1 25.12.28 3744
45524 끄적끄적   NAS 교체 2 펩시짱 0 25.11.19 2286
45467 끄적끄적   장대표님 가수 데뷔? 6 헬상기 1 25.10.30 2931
45466 끄적끄적   웹봇코드 시안성개선 2 감자나무 2 25.10.05 4642
45462 끄적끄적   와.. 웹봇방지 숫자 정말 안보이네요. 몇번으로 보이세요> 9 지풍승 0 25.09.08 2626
45461 끄적끄적   바이오스타 방문기사를 보고 나니 관심이 많이 가긴 하는데.. 1 펩시짱 0 25.08.08 4245
45456 끄적끄적   아.. 제발 이상한 합성 자제요... 1 펩시짱 0 25.08.02 2738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