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없음 =_=ㅋ
오늘 오전에 사운드 카드를 뽑고, 온보드 ALC650 코덱의 소리를 듣는 순간 무엇인가 이상하다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전에도 ALC650 사용하다가 어느 순간엔가 음이 이상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CMI8738 예전에 쓰던 것을 끼웠더니 소리가 약간 다르더군요. 그 사운드 카드 끼우고 음악도 자주 듣곤 했었는데... 다시 ALC650의 사운드를 들으려니 귀가 무엇인가 2% 부족함을 느끼더군요. 음이 약간 날카롭다고 해야하나. 막귀라서 정확한 판단을 힘들겠군요. =_=;;
하드웨어 스펙은 당연 ALC650이 더 좋지만(33채널 DX, CMI8738은 17채널 DX), 역시 ALC650의 코덱은 무엇인가 허전함이 느껴지는 음질. 제조사 차이일까요? 아니면 그냥 기분탓일까요? 이런 느낌이나 생각을 가지셨던 분들이 있으셨나 하고 그냥 적어봤습니다.
지금은 그냥 ALC650을 사용중이죠. 어차피 지금은 '삥~' 하는 윈도우즈 에러음 들을 일 밖에 없는터라.
그럼.
지지징(윈도우즈 종료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