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없음
오늘 갑자기 파워 팬이 징징거리는 겁니다.
2 년여를 버티던 파워가 드디어 수명을 다했구나 했죠.
하지만 동생의 고장난 파워가 구석에 있길래,
그곳에서 팬만 달랑 뽑아서 갈아끼우니 다시 말짱하게 잘 동작하더군요.
재미난 것이 저가형 파워들은 같은 회사의 팬을 사용하더군요.
약간 볼트 조립부의 디자인은 달랐지만, 역시 규격은 같았습니다.
납땜질하려다가 그냥 꼬아서 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방치. =_=ㅋ
돈 벌었습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