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낚시성 제목이었슴 - -
마우스 패드 가슴에 낀 저 때를 보시라...
너무 드러워서 어쩔수없이 깨끗히 빨아야만 했습니다~~
위생상...불결 ;;;
비누로 쓱싹쓱싹 문질러준 다음...
그녀의 가슴에 물을 끼얹어 가며 깨끗히 씻겨주었습니다.
보라...
저 반짝이는 가슴을 ;;;
이제 햇볕에 말리면 끝입니다.
오랜만에 그녀를 목욕재개 시켜주었더니
왠지 나를 향한 저 웃음의 의미는 +_+
역시 깨끗한 가슴을 보니...흐뭇 - -+
앞으로 자주 씻겨줘야 겠슴 +_+
p.s 저 X태 아님...- -; 집에 패드가 저것밖에 없어서 ;;;
그렇다고 남 주기도 뻘쭘하고...그냥 쓰고 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