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날이 많이 풀렸네요.
며칠전만 하더라도 베란다에 담배피러 나가면 추워서 담배가 피기 싫었는데 지금은 반팔로 나가도 그렇게 추운것을 모르겠네요^^
부산만 그런가??^^;;
제방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몇개월 전과 무척이나 다르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도로에 있는 벚꽃나무 잎사귀로 인해 도로에 차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따라 새삼 휑~~하게 보이네요.
앙상한 나뭇가지가 왜이렇게 꿀꿀하게 보이는지...
겨울이라 그런지 옆구리도 괜히 시린듯하기도하고....-_-;;
에구...밤이라 그런지 또 넋두리가 나올려고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저는 이만~~^^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