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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꿈을 꾸는데-_-
팔어신께서 사블도 팔아라 사블도 팔아라
라는 계시를 내리셨습니다..
그래서 15000원에 글 올리고 점심 먹는데
내내 전화가 오더군요-_-;;;
힘든 여정끝에 사는 분이 약속시간을 살짝 늦고
미안한 탓인지 2만원 주시고 사 갔습니다.
팔어신은 이제 남아있는 하드 디스크 마저
팔라는 계시를 내리려고 합니다-_-
그리고 그 밑천으로 사타로 넘어가랍니다...
그 분은 제 물건 다 파는 그 날까지 계실껍니다..
다만 벤큐 1640 만큼은 냅두랍니다-_-왜인지는
모르겠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