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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문드문 눈팅하러 들어만 오고 글은 거의 안 올렸던 realkkools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하고 잠시 짬내서 놀려고 보드나라 놀러왔음다. ㅋㄷㅋㄷ
그동안 밀린 영수증 처리와 도면 그리기를 하고 나니 하루가 다 갔네요 --;;;; 우째 이런..;;;;;
논문은 아직 읽지도 못했는데 아흑..ㅠㅠ;;; 저녁 먹고 나면 실험 셋팅하러 갈 건데 아무래도 셋팅만 하고 실험은 내일이나 모레쯤부터나 가능할 것 같네요..흑..T^T:;;
모회사 왕회장님 납신다 해서 일주일이나 실험이 늦어졌는데 재로 시편 구입 등으로 또다시 며칠 더 늦어지게 되서 느므느므 속상하네요. 이러다 교수님께 불려가서 한소리 들을 텐데..흑 ㅠㅠ;;
암튼.. 횡설수설~ 주제 또 바꿔서 수다 떨어야지 ㅋㅋㅋ
지난 주말은 어케 보내셨나요? 전 토욜은 빡세게 구경다니고 놀고 일욜은 부업에 충실했다는..ㅡㅡ;; 과외 알바..ㅡㅡ;;;
신년부터 과외 알바하고 돌아와서는 아버지의 호출로 집에 가고.. 집에 가기 전에 어머니와 장보기를 열심히 하고 하루 죙일 굶었던 realkkools 삘 받아서 피자 사들고 들어가서 피자 냠냠쩝쩝 허겁지겁 먹고 백만년 만의 집밥에 또다시 눈 돌아가서 반공기 뚝딱 해치우고는 바로 뻗어 잤다는...ㅡㅡ;;;;
아버지의 단란한 가족들과의 대화의 시간 만들기 플젝은 저의 쿨쿨 잠모드로 인해 완전 물거품 되었다죠? ㅡㅡ;;;;; 근데 아버지께서 대화를 나눠 보자고 차마 저를 깨울수 없었다는 게 들리는 후문이었음다. ㅋㄷㅋㄷ 넘 곤히 자서 --;;;;
암튼... 딸내미 얼굴 보고 싶다 하시는데 집에 갈 시간이 없는게 낭패네요 --;;; 집에 오라고 자꾸 구박 듣는 것도 은근히 스트레스라...
자취방에 늘어만 가는 빨랫감과 썩어나가는 먹을거리로 방청소도 하고 그래야하는데..흑..ㅠㅠ;;
오늘밤엔 꼭 청소 좀 해야겠음다.ㅡㅡ;; 이젠 잠잘 공간도 없다는..OTL....
이제 밥 먹으러 간다고 하네요. 밥먹고 마저 글 쓸게요 ㅋㄷㅋㄷ
냐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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