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요즘 운동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요즘 수영에 빠져서 허부적 거리고 있는데..
한.. 4개월째 하는중인데..
3개월차 부터 접영을 배우는 군요..
저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때 리틀야구를 하면서 수영을 같이 하기 시작하면서
한 8년간 수영을 했기에..
그렇게 잘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하고 있으니..
여자친구는 저보고 수영을 가르쳐 달라고 난리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절대 수영장에가서 여자친구 가르쳐 주지 말라는 군요..
뭐.. 저희 집같은 경우는 누님을 제외한
아버지 어머님같은 경우는..
제가 수영을 시작할때 같이 시작해서..
아직까지 하시는 완전 프로급이신데..
가끔식 수영장에서
연인들끼리 와서..
수영가르쳐 준다고 이리저리 까부는것이
참 마음에 안드나 봅니다..
솔직히 저도 그런거 보고 있으면 꼴불견 같아서 짜증이..
그래도..
남이 하는건 불륜이요..
본인이 하는건 연예이듯..
남이 하는건 꼴보기 싫어도..
본인이 하는건.. 해보고 싶은지라..
저는 여자친구 수영가르쳐 주고 싶군요....쿨럭..
새해를 맞이해서 헬스장 티켓을 끊었습니다..
회사가 한주는 주간.. 한주는 야간이런 2교대 형식이라..
헬스시간과 안맞아서 좀 그랬는데..
아파트 상가에 24시간 하는 헬스장이 생겼더군요..
다가올 2006년 여름을 위해..
열심히 몸을 키워야겠습니다..^^;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