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지 이제 거의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무것도 한게 없는듯 해서..... 반성중...
학원을 끊고... 동영상강의도... 여러가지 준비는 하였지만 정작 공부를 안하고 있으니.....
아침일찍 일어나겟다는 것은.. 언제 지켜질지...
D1 체험단으로서 미션수행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에고.... 2주차는 사용기라죠..쿵.. 벌써 나오다니..;;
도서관에서 빌린 책들도.. 친구에게 선물받은 책도 .... 아무것도 읽어보질 않네요.
잠자리에 들기 위해서.. 컴을 끄고.. 자리에 누우면.. D1으로 동영상 애니 보다보면 1시간이 지나있고...
몇몇 분들처럼.. 알바라도 했으면.. 이런 생활이 되지는 않았을텐데.. 공부해야지 하고 마음 먹은 뒤에.. 이렇게 나태해져 있습니다.
1/3 정도 방학이 지난듯한데... 이 시점에서 다시 마음을 잡을 필요가 있을것 같아서.... 이런 넉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