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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오후 3시쯤이 되서야 뒤늦게 도착해서 참가하게 되었네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실제로도 상영관 내부에 이동하는
통로까지 찰 만큼으로...많이 왔더군요-_-;;뒤늦게 온탓이라
그 통로에 앉았지만-_-;;
늦게 와서 2~3시 타임에는 무얼 했는지는 못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마지막 파워포인트를 봐서...그리고 nVIDIA 관련 임직원이
온 걸로 봐선 새롭게 런칭될 칩셋과 그 밖에 사항을 언급하지 않았
을까란 추측이 듭니다..아시는 분은 댓글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3시부터는 스파클 이란 회사에 대해 파워포인트로 이용해
스파클이란 회사 소개와 앞으로의 미래 그리고 Sparkle 자체로 만들
어진(LG에서 내놓는 트롬이라는 브랜드처럼-_-)Calibre 라는 브랜드에
설명이 있더군요.. 머 스파클이란 브랜드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는
분이..여성분이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 납니다.-_-
(키가 남자만큼 컸고..-_-귀도 무척 컸던-_-이름을 아시는 분은 댓글을-_-;;)
어쟀든 제품 설명은 판플렛에 대부분의 내용이 나와 있었고
그 중 Calibre 란 이름으로 나오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강조
했습니다..레퍼런스를 기준으로한 성능의 차이를 그래프로 언급했고..
특히 오버클럭이나 쿨링과 대만에서 특허를 받은
VRT 라고 기판 휘어짐 방지기술이란 기술등
상당히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그리고 사후서비스로써 기본적이여야 할 다양한 언어 지원
48시간 메일 답변 3년 무상 A/S를 가 눈길이 가더군요~~
한국에 머머 업체들은 좀 본 받아야 할 상황이 아닌지-_-각설하고
설명이 끝난 이후 Q/A 시간이 이였는데..
GF 시리즈뿐만이 아닌 제품설명등에서 언급은 안 했지만
Quadro 로에 대해서도 런칭 계획이 있음을 알렸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어지는 Quad SLI 4개의 칩셋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그 중에서 파워 용량이 어느 정도가 필요하냐에
대해서 600W 라는 -_-;;;각히 낭패스러운 답변이 나왔구요.;;
nVIDIA 측으로 날아온 질문도 여럿 있었는데.
Pure Video 를 왜 돈 주고 사는 것에 대한 것과...
일부 드라이버 관련 등등 특히 SLI 를 이용해도 실제 게임 상황
에선 그리 성능 향상을 못 느끼는 데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의외로 너무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져나와
주체측에서 당황하는 기색이 좀 보였습니다만
나름대로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시간을 너무 뻇긴 관계로 쫒겨날지도 모른다는
멘트가 있었는지라.-_- 재빨리 넘어가고...상품 추첨이 있
었습니다-_-그 전에 런칭 되지도 않은 Carlibre 7800 제품을
받은 행운에 주인공도 계셨습니다-_- 박스크기도 크던데-_-
어쟀든 졸던 사람도 관심 없이 지켜보던 사람도 전화하던
사람도 전화를 끊고-_-혹시혹시하며 걸리길 빌며 보질 않았을까..-_-;;;
저는 희안한게 제 주변에 앉아서 참석하는 분들이 타는
경우가 있더군요-_-;;; 결국 포기하고-_-입구에 있던
던킨 도너츠와 뛰어 오느라 생긴 땀과 부족한 수분을
보충코자-_- 0.5L 생수 두 통을 가지고 와서
상품 추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_-;;;
뒤늦게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만...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설명이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생각이 나는 대로 일단 적어 봤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 곳에 썼던 걸로 보충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