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제.. 까치 설날에는 정말 우울했네요..
오전에 일어나서 아침겸 점심을 가족과 먹고
저는 타 컴퓨터 커뮤니티싸이트에서 G2 필트테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
잠시 등산갔다가 저녁에 오신다더니..
전화도 안받고 완전 연락주절이더군요..ㅜ.ㅡ
9시쯤에 오셔서는
등산갔다가 밥먹고 찜질방가서 쉬다가 왔다면서..
밥먹었냐고 그러시네요..ㅜ.ㅡ
저는 가족들하고 밥먹는다고 친구들이 나오라는것까지 마다하면서
명절은 가족과 보낼려고 그랬는데..
완전 배신당하고..
뒤늣게 라면만 끓여 먹었네요..ㅜ.ㅡ
이게 뭐예요~ 이게~
오늘 우리~ 우리 설날은~
드디어 친척들을 만나러 갑니다~
어제 못먹었던 것들..
오늘 다 먹고 살 완전 뚱뚱하게 쪄버릴래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