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도 100번에 전화하여 인터넷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니
제 담당 A/S 기사분이 따로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고질적으로 인터넷의 끊김과 속도 저하 현상으로 A/S를 신
청했더니 곧바로 달려오시더군요..ㅎㅎ
그런데 모뎀도 교체해보고 장비도 점검하고 랜선도 바꿔 해봤지만
속도 저하 현상이계속 발생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사님 왈 "랜카
드가 안 좋은 거 같은데요..."라고 하길래 콧 방귀 끼며 "쓰리콤
인데요.." 라고 말했더니 기사님이 " 아! 네...^^;;" 라고 말하며
자신도 쓰리콤 랜카드가 좋은 줄 아니 랜카드쪽은 아닌거 같다라
는 표정으로 랜카드쪽은 포기하고 손을 보는 것이였습니다... 하지
만 도저히 원인을 발견할 수 없었던기사님 왈 "저기 랜카드 한번
바꿔 보면 안될까요" ㅋㅋ 라고 말하기에 바꿔보라고 했더니
세상에나... 원인은 랜카드였습니다.
|
쓰리콤 랜카드의 문제이기 보다는 랜카드가 특성을 잘 탄다고 합니다.;;
1시간 동안 고생했던 기사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원한 쥬스 한 잔 드리며~ 머쩍게 웃고 인사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오늘의 교훈 : 특성이라는 건 무섭다..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