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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도 거의 안듣고.. 조용한 세상에서 사는 중입니다..
컴터도 매우 조용하게 틀어놓고 쓰지요.. 10프로도 안씁니다..-_-(아까웡 5.1 인뎅..ㅜㅜ)
암튼 그렇게 살았더니.. 귀가 너무 좋아지더군요 근데 너무 좋아졌습니다..
적당한 소음이 나는곳에서도 남의 핸드폰 진동소리도 들립니다..-_-;
전에는 내것도 못들었는데..
요즘 진동으로 가지고 다녀도 소리도 듣고 받는 경우도 많아지고..
근데 가장 불편한건...
128K짜리 엠피쓰리 들으면 신경쓰입니다..
약간 노이즈 비슷한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가 약간 튀는게..
일정한 음역이 있는듯 튀는 소리가 다들 비슷합니다.
전 제 이어폰 이상있는줄 알았는데..-_-(혹은 엠피3)
근데.. 192이상은 잘 안들리고 좋더군요...
친구가 내 귀보고 변퇴귀라고 하는군요..-_-;;
암튼... 다시 노래도 많이 듣고 다시 귀를 혹사 시켜야 할까 봅니다^^; 좋은게 다 좋은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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