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지난 주 내내 mesh를 쳐뒀는데 해석에서 난감해졌네요.. element가 잘못됐다며 에러가 나더라구요 ㅠㅠ 처음부터 다시라는...
그래서 점심때 밖에 나가버렸습니다. 짜증나서 제작 맡길 거 견적 뽑으러 청계천다니고.. 드렁왔더니 8시네요..일하기 싫어서 인터넷 하고 노닥 거리다가 이제 퇴근하려합니다.
대학원은 반만 사회라서 좀 괜찮을지 알았는데 생각보단 좀 더 사회틱하네요. 프로젝트를 많이 하는 랩이라 그런가 학교란 느낌은 수업을 들을때 밖에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러고 보니 돈 관념도 무뎌집니다..ㅡㅡ;)
교수님을 대할때도 그렇고 아웃풋이 없다고 쪼일때도 그렇고..아..나중엔 이것보다 더 심할텐데 벌써부터 지겨우면 어쩌지? 그런 생각하고 지냅니다.(염색도 불가하더군요. 회사사람들을 상대해야되다보니..ㅡㅡa 무슨 영업직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그냥 한동안 매달린 일이 허탕이 되고 나니 푸념좀 하고 갑니다..
p.s 프로젝트...생각보다 돈이 크더군요. 10명정도의 석박사가 연간 3억정도의 프로젝트를 해내야하니...교수님이 아웃풋으로 구박하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근데 우리 인건비는...ㅠㅠ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