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헉 이젠 아버지 께서 진노하셨습니다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11
작성일 : 2006/03/28 19: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75654
트위터    페이스북


오늘 드디어 아버지 께서 열받았습니다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이군요 제가 잘못을 했는데 그런데 다음주금요일이 겁이 나는군요

아버지 꼐서 핸드폰을 던지실 지경 까지 이르렇습니다

이젠 수습이 되어가나 싶더니 덜덜 무섭군요

3


연방대총통[4군단]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20.123.80.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8 20: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일은 저지른 것이고,
부모님에게 묻어서 넘어갈 것이 아니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서 부모님과 함께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웬만한 중소기업 직장인 한 달 월급보다 많이 나온 통신 요금은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베르 (idchs) /  2006-03-28 20: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알바로 돈을 갚겠다고 하시거나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으시거나 그에 합당하는 금액을

해결할 방법을 제시하세요...

그리고 핸드폰을 게임이 안되는 구형으로 바꿔서

(임대폰도 좋을 듯) 핸드폰 게임을 안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시는건 어떠신가요...

저도 게임을 좋아합니다...

출퇴근하면서 핸드폰으로 게임 잘 합니다...

그시간에 책보는게 더 나은 선택이긴합니다만... -_-

예전에 육성시뮬게임 몇개를 했었고 특히 프메2는

즐겨했습니다만 엔딩볼때 100원이 든다는 점때문에

게임할때마다 '요금 얼마 추가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DualMoon (dualmoon) /  2006-03-28 20: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0만원이란 요금이 나왔다면 부모님께서 크게 화를 내실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두 분들 말씀처럼 뭔가 해결책을 스스로 만들어 제시해보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8 21: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해결책을 찾고 있습니다

의지를 보여줄려고 하고있습니다

갖고오면요 핸드폰을 부서버린다고 하시고

열심히 공부를 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8 2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만한 요금이 나올지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앞으로 열심히 하시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으시겠습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9 00: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휴대폰 회사에 부모님이 전화하시면 요금을 할인제도에 맞춰서 감면 받을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속는 셈 치고 한번 시도해보세요.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9 16: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손이 발이되도록 싹싹빌어도
용서해줄까 말까하는데..
부모님과 타툰것..

용서를 빌 생각은 안하시고..
어떻게는 이상황에서 벗어나려는 해결책을
찾고 있는것..

부모님께..
다른 모습을 보여줄테니 한번만 더
믿어달라고 말한마디도 하지 못하면서..

그리고..
이런상황에서..
부모님께 한번더 신임을 얻기위해
노력하지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만 하는거..
조금 황당하군요...

말로만 그러지 말고..
정말 한번 실행에 옮겨 보세요,..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3-29 23: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철님이 장문의 충고를 하셔서 저도 조언 드립니다.
당장은 어색하고 힘들 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언어습관은 고치시는게 좋습니다.

"아빠가 화나셨어요." 하고 "아버지가 열받았어요." 하고 어느게 존칭일까요?

전자가 아빠라는 단어를 쓰긴 했지만 어른에게 하는 말로는 더 적합합니다.

남의 아버지도 아니고 자신의 아버지를 남에게 소개 할 때에는 존칭을 써줘야지 안그러면 남들이 우습게 봅니다.

참고로 저 역시 집에서는 "엄마. 엄마" 하지만 나가서 남들에게 소개할 때는 거의 "어머니"라는 호칭으로 바꿔서 존대식으로 말합니다.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12727 끄적끄적   헉 이젠 아버지 께서 진노하셨습니다 8 연방대총통[4군단] 3 06.03.28 1311
12726 끄적끄적   [유머] 컴퓨터 사용자에 따른 등급.... 8 DualMoon 3 06.03.28 1438
12725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6 反/미국소수입 1 06.03.28 1352
12724 끄적끄적   [역병][유머] 전공별 파리 잡는 법 6 反/미국소수입 2 06.03.28 2183
12723 끄적끄적   7600GT에 대항할 X1800XL ... 10 고구미 3 06.03.28 1475
12722 끄적끄적   셀러론 D356 ... 10 고구미 4 06.03.28 1625
12721 끄적끄적   현대자동차의 진실.. 11 폰생폰사 3 06.03.28 1494
12719 끄적끄적   헉 또 보안패치 나올듯 합니다 5 연방대총통[4군단] 3 06.03.27 1397
12718 끄적끄적   동아리방에 도둑이 들었더군요. 19 리누 1 06.03.27 1845
12717 끄적끄적   오늘도 여러가지 지름.. 13 폰생폰사 1 06.03.27 1501
12716 끄적끄적   [눈물]또 고1 제주도 수학여행 또간데요.ㅜㅜ 16 잘빠진몸매 3 06.03.27 1407
12715 끄적끄적   부모님하고 싸웠습니다 26 연방대총통[4군단] 3 06.03.27 1405
12714 끄적끄적   강화도 주말에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10 폰생폰사 8 06.03.27 3014
12713 끄적끄적   이런젠더(?)는 없을까요? 15 곰탱이 5 06.03.27 1623
12712 끄적끄적   3월27일 눈 감으면 다가오는 당신 4 kimjihyunkr 4 06.03.27 957
12710 끄적끄적   보드나라 식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 조만수 3 06.03.27 1789
12709 끄적끄적   선마이크로 케이스에 120 포엔트 정도 사용했슴당~ 11 쿠로링 3 06.03.27 1325
12708 끄적끄적   유저뉴스가 말이 많은데 약간의 개선책을 건의 해 봅니다. 4 쿠로링 2 06.03.27 1251
12707 끄적끄적   금연 일주일째..ㅡㅡ;; 12 아름다름 3 06.03.26 2332
12706 끄적끄적   창원 로봇자동화전....정신없더군요 2 햇님아빠 4 06.03.26 1123
12705 끄적끄적   기가바이트 지포스 7600GT 공구 하실분.. 9 오충근 1 06.03.26 1528
12704 포토   베르단디......... 11 곰탱이 1 06.03.26 3752
12703 끄적끄적   봄이 벚꽃과 함께 오고 있습니다. 4 암흑천사 0 06.03.26 1421
12702 끄적끄적   비스타로 인해 모든것이 달라질듯 합니다 9 연방대총통[4군단] 3 06.03.26 1316
12701 끄적끄적   유저의 뉴스를 활성화 시킵시다 30 연방대총통[4군단] 3 06.03.26 1343
[1151][1152][1153][1154][1155][1156][1157] 1158 [1159][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