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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오늘 점심은 너구리표 짬뽕라면.....^^


암흑천사

조회 : 1870
작성일 : 2006/04/07 15:0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76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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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동영상 강의 듣는 시간이 많다보니 집에서 식사를 해결합니다.

오늘 점심은 밥통에 밥이 없는 관계로....라면을....^^

아침에 된장찌개를 끓였던 뚝배기가 눈에 보입니다.

대충 헹구고.....물을 부어 끓입니다.

그리고 "너구리" 한개를 준비.....(특정 상품을 홍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

그리고 냉장고 문을 열고 눈에 띄는 것을 준비합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첨가물?은......

표고버섯, 어묵(일명 오뎅.^^;; ), 고춧가루, 계란, 대파, 마늘 다진것.....

물이 끓을때 스프랑 면이랑 넣고, 나머지 첨가물도 몽창 때려 넣습니다.

이제 면만 익으면 끝~~~ ㅋㅋㅋㅋ



배가 고파서인지 무지하게 맛있습니다.

뚝배기에 끓여서 잘 식지도 않고....



혹시 아직 점심을 못드신 분이 계시면 이렇게 짬뽕?라면이 어떠하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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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07 15: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라뽂이가 좋더군요. 예전에 다같이 식당가면 다들 퓨전라면에 심취해있을 때 저만 맨날 라뽂이 시켜먹던 기억이 나네요.

라뽂이가 500원인가 1,000원 더 비쌌죠. ㅎㅎ
  최홍진 (only4u84) /  2006-04-07 16: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집에서 라면을 먹을떄 치즈라면으로먹습니다

라면위에 피자치즈 듬뿍-_-;;;
면보다 치즈가 더 많을떄가 많아요-0-
  카반 (avadakedavra) /  2006-04-07 17: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 먹습니닷.. ㅋ
만두, 어묵, 삶은 달걀
이거아니면 잘 안넣어요 ㅋ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07 18: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너구리표 짬뽕라면.
  문영민 (makesound) /  2006-04-07 20: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맛있지요...너구리 좋아하는 라면입니다..
  박준입니다. (babopj) /  2006-04-07 2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구리 좋아 했는데요...
이제는 오징어 짬뽕에 빠져 있습니다.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07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늦은 점심은 신라면이었지요. ㅠ.ㅠ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07 23: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구리 좋지여 거기다가 약간의 미역과 약간의 새우나 조개를 넣고 끌여보세요 원츄입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08 01: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짬뽕라면 맛있죠..가끔 먹는다는..ㅎㅎ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4-09 19: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오징어짬뽕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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