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참, 먼저 일반적인 글루건 심의 단점을 말씀드리죠.
열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보통 풀로드 시 파워 내부의 온도가 40~50까지도 올라가는데 그 때 고체상태로 변했던 글루건 심이 겔화되더군요. 심하지는 않고 만져보니 지문이 겨우 안남는 수준이네요.
파워제조사에서는 실리콘이나 다른걸 사용하나 봅니다. 그 물질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엄청 단단합니다. 탄력이 없구요.;
그럼 파워를 초저소음으로 만든 내용을 공개합니다.
일단 그저께 주문해서 오늘 도착한 Artic AF 12025는 Artic 9 정도로 소음이 적은 팬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다행인게 잘만 팬메이트로 최하 회전수로 설정하면 초저소음이 되는 점입니다. (휴~)
일반 무소음 컨트롤러는 2개 직렬로 연결해도 약간 큰 초저소음(저소음 보단 조용)이어서 무소음 컨트롤러 3개를 직렬로 연결해줘야 했습니다.
파워 팬에 호환이 안되기 때문에 전선 커트했구요. 참고로 후면 팬용으로도 AF 12025는 구매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팬회전수 모니터링 센서가 없구요.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무소음 컨트롤러 2개로도 초저소음은 되지 않습니다. 워낙 팬회전수가 높다보니까 그렇습니다. 스펙에는 1500RPM이라고 하는데 막상 틀어보면 1800RPM은 되는것 같더군요. 그걸 무소음 컨트롤러 3개 쯤 달아야 800RPM 수준으로 떨어지나 보네요.; (잘만 팬메이트 1개 있으면 단번에 해결가능)
끝으로 초저소음을 다시 구축해서 이제 살겠구나 했는데 전면 팬이 3Rsystem 오메가 LX(1년사용)인데, 노후해서 인지 800RPM에서 저소음 상태로 소음이 좀 있네요. 후면의 경우 같은 오메가 LX이지만 1개월 미만이라 그런지 900RPM에서 초저소음이구요.
파워 팬에 잘만 팬메이트 달아서 지금 무소음 컨트롤러가 한개 모자라나는데 월요일에 잘만 팬메이트 2개를 구매해야 겠습니다.
(CPU에 무소음 컨트롤러 달면 1300RPM으로 떨어지는데 1500RPM에서 초저소음이라 냉각에서 손해가 생겨서 잘만 팬메이트가 1개 필요하고 전면팬은 600이나 700RPM으로 낮춰야 되서 또 한개 필요하네요.)
- 참, 파워의 초저소음 상태가 풀로드 시 기준이어서 아이들 시에는 거의 안돕니다. 500RPM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는 좀 더 확인해서 잘만 팬메이트 (최소) 대신 그냥 무소음 컨트롤러를 달아 팬회전수를 조금 증가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유리씨앤씨 350A2LP의 기본팬은 회전수가 꽤 높은 팬 같더군요. 한 1800RPM 정도.. 노후해서인지 더 시끄럽게 느껴지네요.)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