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기를 통한 파워 소음 측정 결과
1단계 : 책상 위에서 녹음 (중간에 카메라의 작동을 해봄. 소음 비교를 위해)
2단계 : 책상 밑에서 녹음
3단계 : 파워 후면에 녹음기를 갖다 댐.
참고로 컴퓨터는 책상 밑에 위치함.
시스템에서 가장 큰 소음을 내는 장치는 파워서플라이.
결론 : 볼륨을 크게 틀면 팬소음이 책상위에까지 전달되는것이 분명히 들립니다.
그런데, 인간의 귀로는 거의 들을 수 없더군요.
p.s : 유리씨앤씨 350A2LP, 오토 팬콘트롤 기능으로 3개월은 정말 조용했는데 그 후부터는 풀로드 시 귀에 거슬리고 아이들 시가 처음 사용했을 때의 풀로드 수준처럼 크게 들리더군요.
다음에 파워 구매하게 되면 제발 이런 작업 없이도 조용하고 팬수명도 2년 정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시소닉 350AGX, SS-300FS의 경우 풀로드 시 소음 꽤 있습니다. 유리씨앤씨의 350A2LP의 노후한 상태의 소음보다 컸음. 아이들 시에는 초저소음 인정^^
저소음 매니아로써 이미 구매했었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