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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5번이낙 6번쯤 보는거 같습니다.
역시 삼국지의 매력은 한번 보기 시작하면 놓을수가 없다는 ...ㅜ.ㅜ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돈되면 전질을 집에다 사놔야 겠습니다. 나이 먹으면 작가별로 모으는것도 하나의 재미일지도^^ㅋ
고등학교때는 유비가 답답해 보이고 제갈량이 한없이 멋져만 보이더만...
2번째는 조조가 멋져보이더니..
3번째에는 사마의가 멋져 보이더니....
지금 다시 보니 유비를 존경하게 되는군요... 역시 나이를 먹을수록 삼국지를 멀리하라는 말이 왜 있는지 공감됩니다.
예전에 보이지 않던 유비의 뛰어난 현실 감각과 정치능력에 볼때마다 혀를 내두르며 존경하게 만듭니다..
(도겸이 서주를 주는 장면, 여포를 받아 들이는 장면 다시 서주를 장악하는 장면, 그리고 형주를 왜 유비가 끝끝내 받지 않았는지도 지금 보면 유비의 뛰어난 현실 파악과 정치 능력임이 보이네요^^)
한번 내가 느끼는 인물 분석 한번 써볼 참입니다. 어디다 쓸지는 흠 네이버가 좋을까..-_- 싸이가 좋을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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