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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T나 386의 경험은 없고 XT를 사용한지라 80MB나 40MB 하드는 가져본 역사가 없네요. 친구집이나 친척집가서 그런 컴퓨터를 써본 적은 있지만.
486때는 코너 420MB나 삼성 560MB를 썼었기에 해당사항 없고 펜티엄75 때도 퀀텀 1.27GB였었죠. 역시 경쟁이 안되네요.
그래도 참가에 의의를 두고 2.5GB짜리 웬디 하드 사진 올려 봅니다.
p.s : 사진은 옛날 디카로 찍었습니다. 펜탁스 디카 배송도착이 어제인줄 알았는데 오늘이더군요.
아래 꺼뭇꺼뭇한 건 케이스 측면패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