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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고, 해가 쨍쨍한 날은 무난한 화질이 나오는데,
밤만되면 약먹은 뭐같이 비실비실하네요..ㅠ_ㅠ
거의 모든 분들이 후레쉬가 필수라고 말하고..
(기자들이 사람들 찍을때 '파파팍'하면서 후레쉬 터트리는 거)
하나 살까 생각도 했는데, 가격이 장난 아니더군요..
(카메라 보다 더 비싼..ㅠ_ㅠ, 아시는 분들은 아실듯)
결국 계속 견디려고 하는데,
마눌님의 압박이 계속 되네요.
"울집 디카 사용이 어렵다", "너무 크다 "등등
그냥 똑딱이나 살껄 그랬나요..휴-0-
ps - 그래서 마눌님 핸펀을 이번에 400만화소 폰으로 바꾸려
하는 것이기도 하죠..-0-
ps - 제 디카는 Z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