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죽음의 트라이앵글...누가 만든 이름인지 참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닥 공부를 안 하는 녀석인데도 맨날 죽음의 트라이앵글이잖아요.란 말을 입에 담더군요...
2000년 수능을 봤던 저로서는 저도 참 널럴하게 공부한 편인데란 생각을 하거든요..(이과시험에서 물리2 화학2 지학2 생물2중 택일이란 혜택만해도...) 요즘 수학과외를 하면서 얘들은 뭘 배우는 거지?란 생각을 하거든요. (수학이 뭐 그리도 잘게 나뉘어 졌는지 미적도 따로 선택이라하고 과학도 8과목중 택4인가? 뭐 그렇다 하고..)
그냥 그녀석이 말하는 이야기를 보면서 현재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답니다. 대학에와서 아 공부하기 싫어 뭐가 이리 숙제도 많아 중얼 중얼거리고 제대로 안하고....헌데 좀 윗 형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우린 참 숙제도 적고 Term도 간단하고 학점도 몇학점 안 들어도 되는 그런 널럴한 학년인데도 말입니다.
좀 더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해야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일하게 편안한 대학에 안주하며(대학원에 진학해서도 교수가 짜증나니 뭐니 그러는 것부터..) 노닥대지 말아야겠단 생각을 가지면서도 행동력이 따라주지 못하는 것은 의지박약이 아닐까 자문하며 치죄하고있습니다.
보드나라 회원분들은 현재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시나요? 전...지금 제 모습이 참 초라하네요...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