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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고에서
선교사 공부하시는 분과 2:2로 붙었습니다.
같은 편 이었으면, 편하게 게임이 끝났을 터인뎅...
상대편이 되어서 몸이 약가 고달펐네요..흑
하여간, 10:9로 겨우 막판 역전..
뒤이어 같은편으로 3:3...
무난히 슬리퍼 고3팀을 이겼네요..
오늘도 2승..
역시 잘 뛰어 다니는 사람과 같은 편이면,
편하다가 정답...냠
그럼, 오늘도 즐겁게..
ps - 선교사분한테 한대 맞아서 난 상처입니다..흑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