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는 6월 9일에 컴퓨텍스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대만에 가야하는 관계로 여권 신청 때문에 겨우 한시간밖에 못잔 몸으로 어제 당일치기로 막 뛰어다녔습니다. 일주일 넘게 밤샜던 피로가 누적되니 아주 죽겠더군요.. 다행히도 건강 드링크만 10병쯤 마셨더니 포션빨(?)로 몸이 움직여주더군요.. 헐헐헐.. 여튼.. 볼일을 잘 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저번에 보여드렸던 리뷰는 시간관계상 급히 2페이지로 뭉쳐놓은거라 스크롤의 압박도 있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이젠 본래 의도대로의 3부로 나눠서 재 편집과 수정을 거쳐 올렸습니다. 저번에 보셨던 분들도 다시 한번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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