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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로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기
2) 집에 오면 주니어와 집안 일을 적극적으로 돕기
(주니어 산책, 쓰레기버리기, 거실/방 정리, 설겆이, 대화등등)
3) 인상 쓰지 않기..-_-+
4) 회사가 어려워도 항상 서로 믿고 노력하기..
5) 너무 혼자서 용쓰지 말기..^^
기타등등..
결국은 즐겁게 서로 믿으면서 살자는 결말.
주니어 생겼을 때는 임신관련 운동,음식,개월수에 따른 체크등등 했는데, 지금은 잘먹고 그냥 쉬기만 하네요..역시 둘째라 그런가?
하여간, 주니어 크는 것을 보니 시간이 휙휙 지나감을 느끼네요-0-
오늘 아침 잘 때, 자로 키를 재보니 90cm가 넘는군요.
몸무게는 그대로 인데..키만ㅠ_ㅠ
ps - 6월4일 찍은 폰카 사진입니다. 더운데 잠바를 입겠다고 때를 쓰니..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