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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成호철입니다..^^;
만화 슬램덩크의 정우성을 아시나요..?
북산이 전국대회를 나갔을때..
만나는 산왕이라는 팀의 에이스이지요..^^;
이 정우성선수..
어릴때 태어나서 부터..
아버지가 농구선수로 키우기 위해..
농구가 가깝게 지내게 하지요..
걷기전부터 농구공의 감을 익히게 하기위해..
농구공과 놀게하고..
초등학생이되자..
미니농구골대로 농구를 하게하고..
어느덧 자라니..
집앞정원에 농구골대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해서..
항상 1:1 농구대결을 합니다..
그로써 정우성은 전국 고교최고의 농구선수가 되지요..
북산의 최고 공격수 서태웅도 상대가 안될만큼..
저도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이렇게 키워보고 싶더군요..
물론 마눌님이 허락할지는 모르겠지만..^^;
주니어아버님의 미니농구골대 이야기를 듣고..
예전생각이나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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