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열심히 뛰어주셨습니다...
당신들의 '투혼'에 감사합니다..
당신들의 '플레이'에 나는 또 눈물을 흘립니다..
작지만 이제 원정 첫승이라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다음을 위해 잠시 쉬세요..
지친 몸을 이끌고 우리에게 다시 돌아올 그대들을...
저는 가슴으로 맞으렵니다..
미안합니다..
나의 목소리가 당신들에게 닿지 못한듯하여...
조금 더 큰소리로...열정적으로 응원하지 못해 못내 미안합니다..
울지 마세요!!
저희는 실망하지 않습니다!!
오늘 보여준 당신들의 '투혼'은 꼭 다음을 위한 준비가 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그대들을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그 눈물로써 그대들을 맞으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