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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서로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한 6달 정도 사이가 좋았습니다....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졌습니다........
제 여친을 여자2로 하고 여친친구를 여자1 로 하겠습니다
어느날 여자1 한테 전화 가왔습니다..저는 여자1 로부터 여자 2를 알게되어서 전화를 매너상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는 말이 이거였습니다.
"여자 2 있자나 중학교 때 안좋은 애길 막 하고...막 깝침? 이런다고 저한테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충격을 조금 먹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여자1 보다는 여자 2가 더좋은데 ..그것도 여자1은 여자2와 친한사이인데 직접 여자 2한테 말 안하고 저한테 얘기를 먼저했다는것은..뭔가 큰일 이엿습니다....그러나 여자1 이 이이야기를 하지말라고했습니다 여자 2한테 그리고 여자2를 좋아하지 말랍니다....충격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자 2가 좋고 여자2도 저를 좋아했습니다.
저는 이일 을 그냥 지나가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날 여자2 집에 전화를 걸어 이이야기를 말해주었습니다.그러더니 "왜 니가 내과거 이야기를 나보다 잘 아네? 이러는 겁니다....."
저는 그 때 여자2 와 여자 1이 사이가 안좋아질까봐. 일부로 제가 알아 보았다고 하면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떄 단지 제 여자2가 여자 1한테 겉으로는 친한척 하고 속으로는 욕하는 걸 못보겠더라고요...그래서 일부로!!!! 거짓말 까지 하면서 말했는데...
지금은 그일때문에 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제가 준 선물도 다 시 돌려주고.. 하루하루가 미치겠습니다. 어쨰야 되는겁니까.....
알려주세요.....보드나라 회원님들.....
그리고 여자 2 집앞에서 1시간이나 기달리면서 어쩔수 없이 만나서 "나도 어쩔수 없이 말할수 밖에 없었다..그리고 나는 단지 너와
여자 1이 사이가 안좋아지고 너가 욕먹고 사는걸 나는 못보겠다고 하고 내가 일부로 내가 알아냈다고 거짓말을 해서..말했습니다."
그러더니....기말고사 끝나고 보잡니다...
저는 그때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새벽 4시까지...정말 슬펐습니다.. 저는 일부로 그런의도 말한게 아닌데...여자2는 내말을 이해 못합니다....어떻게 해야되나요....미치겠습니다..
요즘 밥도 안넘어가고...기말이 바로 앞인데 공부도안되고..
어쩔수 없이 보드나라 회원님들은 잘 알거라고 물어봅거입니다..
도와주세요....
저가....어느날여자2가 병아리를 좋아해서 저희 어머니꼐서 밥사먹으로돈주신걸로... 학원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병아리 핸드폰 고리가 있어서 갑자기 그거보고 여자 2 생각 나서..산다음에 내일 학교에서 줬을땐 엄청 좋아했었는데...돌려줄때는 필요없다는 표정으로...그떄도 울었습니다. 학교에서.........구석에서...
정말 내마음은 .....말로 표현을 못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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