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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요즘 이슈인 학교체벌.....


쿨한인생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75
작성일 : 2006/06/29 12:5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8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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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폭력이 말이 많네요..저희때는 엄청 맞고 다녔는데..
부모님도 맞았다하면 자식이 잘못한줄 알았는데...
과잉폭력도 문제지만 지금 학부모들의 과잉보호가 더 문제인듯~~
선생님들이 체벌을 못하니 인격모독을 하는거 아닐까요? 선생님들도 인간인데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솔직히 살인사건도 흔한데 진짜 극소수 체벌사고를 전체인양 떠드는 언론이 문제인듯~~~
어디나 돌발사고는 있지 않을까요? 나중에 제 자식은 안맞도록 바르게 키워야 할텐데.....가정에서 선생님을 탓하기전에 바르게 키우는게 가장 중요한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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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 (idchs) /  2006-06-29 13: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게 말입니다...

개인의 인격 존중도 좋지만 너무 감싸는 것도 안 좋은듯 싶습니다...

점차 조정이 되겠죠...

그것보다 선생님이라는 지위에 대한 학생, 부모의 인식전환이

먼저 있어야 할듯 싶습니다...

물론 그에 맞게 선생님들의 인격수양(이랄까)도

병행되어야 하겠지만요...



고등하교 음악시간에 알루니늄 배트로 맞은게 생각나는군요... 휴우...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6-29 13: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뉴스에서 교사가 따귀를 때려서 맞은 학생의 고막이 망가졌다고 하던데..

여자 교사들은 학생에게 맞는 실정이고.. 남자 교사들은 너무 패서 문제이고..

해결책은 여자 교사들은 체력 훈련을... 남자 교사들은 정서순화 연수를 받는게..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6-29 13: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가 아닌 다른 것으로 학생들 관리 할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은 어떨지?
뭘로 할지가 큰 문제이지만,
주관성보다는 객관성이 많이 첨부된 방식..음
머리 아프네요..

벌칙 하나당 1만원씩? 운동장 10바퀴? 권장도서 1권 읽고 독후감쓰기? 영어소설 읽고 영어로 독후감 쓰기?
  베르 (idchs) /  2006-06-29 14: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등학생때 학교가 남고, 여고, 외고(남녀공학), 중학교가

같이 있는 복짝복짝한 학교였습니다...

어느날 어떤 선생님이 농담삼아 말씀하시더군요...

'남고에서 성질 나빠지면 여고로 보내서 순화시키고

그다음에는 공부하라고 외고로 보내고 필요하면 중학교 옵션으로

추가되고 체력 기르라고 다시 남고로는 순환시스템이라고'

하시더군요... -_-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6-29 15: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모들의 감싸기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분명 선생들의 체벌에도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김효영 (hi79) /  2006-06-29 15: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에는 요즘 부모들의 극성 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자기 자식 귀한줄만 아니 ~~~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6-29 18: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생,학부모,학생 모두 문제이지만..
그래도 학생의 원인이 가장 적은 듯 하네요..
거의 어른들 보고 배운것이니..

1순위 선생들부터 학생평가제 시작
2순위 교실과 학교,교무실에 카메라 설치
3순위 1원이라도 돈봉투 관련해서는 처벌..

그냥, 혼자 생각-0-
  jenadu (ID) /  2006-06-29 1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 정도의 체벌은 필요하지만.. 지나친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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