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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글귀가 찍힌 1,000원짜리 지폐(사진)가 시중에 대량으로 나돌아 한국은행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같은 훼손 지폐는 2003년 처음 발견된 이후 최근 유통량이 부쩍 늘면서 전국적으로 수십만장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http://news.sportskhan.net/?cat=view&art_id=200607062354443&sec_id=560901
개인적으로는 종교가 없지만,
이런식으로 자신의 신념을 표현한다는 것이 심히 유감이네요.
저럴 수록 더욱 싫어지게 만든다는 것을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