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0607/sp2006071909481358390.htm
서영국은 2002년8월 (주)동신으로 시작해 2004년 8월 슈마 일렉트론, 2005년 H모기업 R모기업 등에서 사채업자와 부동산 시행업자, 변호사, 성형외과 의사, 주식 전문가 등을 동원 상장기업을 인수해 많은 피해자를 양산 했다. 그에게 당한 피해자의 피해액만 164억원 주식투자자들의 피해까지 감안하면 피해규모는 수 천 억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경찰과 검찰, 법조계, 사정기관 등에 광범위한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수백억대의 원정 도박을 했으면서도 관련 수사 기록조차 없는 서영국을 통해 법은 멀고 돈과 주먹은 가까운 현실을 고발한다.
http://wizard2.sbs.co.kr/resource/template/contents/07_review_detail.jsp?vProgId=1000120&vVodId=V0000010097&vMenuId=1001951&rpage=4&cpage=1&vVodCnt1=00385&vVodCnt2=00&vUrl=/vobos/wizard2/resource/te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