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지금 제가 쓰는 사양은 솔직히 저한테 과분한 사양입니다.
인텔 펜티엄4 630....
메모리 4200 512mb*2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81945p-g
유니텍 7600GS(코어 500, 메모리 1400)
....
제가 게임도 하지않으면서 이렇게 고사양은 솔직히 필요도 없지만..작년에 조립하면서 조금 무리하면 몇년간 편하게 쓸수있다는 생각에 이렇게 조립을 했죠.
작년 컴터 조립때문에 하드웨어 출시나 성능에 대해 알아보았더니 처음 생각했던 사양보다 조금씩 높아지더니....
끝내는 저런 사양으로 조립하게 되더군요.(그래픽은 2달전에 우연한 기회에 바꾼 것이구요.^^;; )
요즘 콘로 출시 기사를 보고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하지만 머리속에 떠오르는 무서운? 생각이.....
"음...630 cpu가 전기도 많이 먹는데 이시스템을 팔고 조금 무리해서 콘로로 가면 오히려 전기값때문에 2년 정도면 손익분기점이 되지않을까? 혹시나 비스타라도 쓰게되면 콘로로 가는 것이 훨씬 이익이야...."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 분명히 사치인것을 아는데도 신제품 출시에 눈길이 자꾸만 가는군요.^^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