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국적기업인 인텔의 횡포때문입니다.
제가 3월에 이 제품을 인텔 CPU PentinumD 805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5월부터 컴퓨터에서 소음이 무지 심하게 발생되어 도저히 사람이 들을수 있는 소리가 아니였습니다.
인텔 AS센타에 전화(767-2595)하니 여자상담원분들이 전부 메인보드를 바꿔라 합니다.
그래서 넘한거 아니냐고 계속 따졌더니 웬 남자 상담원을 바꿔줬습니다.
비극은 이때부터가 시작입니다.
저보다 많이 알고 있는거 같았고 자기만 믿고 따라오면 해결될꺼라며 고객을 희롱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10번도 넘게 뜯었다 조립했다 하면서 해결이 안되자 메인보드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일단 상담원한데 난 인텔에서 나온보드를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자 ASUS보드가 훨씬좋다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서 ASUS 보드를 구입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전에는 소음만 났는데 지금은 발열과 소음이 같이 발생되어 더욱 상황이 악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문제를 다시 문의하자 상담원이 저한테 이러더군요.
"자기는 CPU만 알고 다른건 모른다." 그럼 이렇게 된건 어떻할꺼냐 물어보니
"이거 오래 상담하면 자신의 인사고과에 문제가 된다"며 말하고 또 다른 고객상담해야된다고 하면서 책임을 회피해버립니다. 배신감 느끼고 억울했습니다.
그래서 넘 황당하고 억울해서 인텔 고객센타에 정책팀장이란 사람하고 얘기를 나눴습니다.
다른 상담원 소개 시켜줄테니 다시 상담받아보라나 그러면서 계속 시간을 끌었습니다.
전 그중간에 인텔에서 새제품나와서 메인보드가격이 계속떨어진다. 빨리 결론 내어달라 얘기를 계속했습니다.
시간끌더니 한 10일정도 후에 하는말 " 인텔에서는 CPU환불해주는 것으로 종결지었답니다."
그래서 상담원으로 인해 피해본 메인보드는 어떻하냐니까 잘못은 인정하나 책임질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텔코리아에 전화했습니다. 인텔코리아는 자기들이 하는거 아니라고 안바꿔줍니다.
거기 상급자 바꿔달라고 해도 자리에 있으면서도 "없다고 해" 전화기로 들리더군요.
절대 안바꿔줍니다. 그리고 7월31일 전화연락준다고 했다가 3번이나 약속어기면서 무시를 합니다.
그래서 오늘 8월 1일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하는일도 아니고 하면서 또 넘기더군요.
박?? 氏 라는 분이 법대로 할려면 하고 맘대로 하라고 하네요.
제가 무리한걸 요구 하는걸까요?
저는 제가 분명 상담원들로 인해 피해본거에 대한것을 인텔에서 책임져달라고 얘기한거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그 상담원을 바꿔달라고 했지만 인텔에서 거부했구요. 그 사람하고도 연락이 안됩니다.
돈때문이 아니라 넘 억울하고 분합니다.
일단 여러군데 글올려서 저같은 사람 안나오게 하고 싶습니다.
인텔에서 기술지원이라고 뭐 하라는건 비용이 들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