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오전에 거의 죽은 뻔 했네요 ..


cyclony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39
작성일 : 2006/08/05 15:0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83179
트위터    페이스북
오전에 7시 쯤에 일어 났는데,

술 많이 먹어서 일어날때 처럼 오른 쪽 뇌 부분에서 두통이 생기 더군요..

늦게 잠을 자서 잠시 몽롱 하다 생각하구.
아침 밥을 먹었습니다..

9시 쯤 되니..체한 것 처럼 속이 뒤집히고, 토할려고 하더군요.
머리는 더 아퍼지고.. 한 10시까지 잠 좀 잘려고 노력했는데,
마음 같이 잠이 안 오더군요..설사도 했구요.

결국은 집을 나서자 마자 보이는 병원에 갔습니다.걷기도 힘들고..

의사분 왈 위 경련이라면서... 어제 뭐 했나고 물어 보더군요.
그냥 저녁에 운동좀 하고 늦게 잤자고 했습니다..

어제 뭐 먹었냐 하길에.. 아침은 집에서 점심은 중국집 볶음밥 저녁은 집에서 먹었다고 했었죠.

의사는 점심에 먹는게 탈이 생긴거라 하더군요..

죽과 약만 먹으라는 판결을 받고 약국 들려 왔씁니다.

오전에 앉져 있지고 못했는데, 지금은 좀 괜찮군요.
아직도 머리띵~ 속은 좀 괜찮은데..쓰리구..

지금은 앉을 수 있네요.. ^^;


밖에서 먹는 것 조심해서 드세요..
이제 밖에서 면류만 먹어야 겠어요 ..--;; 아흑..

5


cyclony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218.156.22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hyeonsig (ID) /  2006-08-05 15: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국음식은 대체로 소화가 잘 안됩니다.
소화기가 약한 분이시라면 비추할 음식이지요.

그리고, 속이 않좋으면 아무것도 먹지 말고 1,2 깨 정도는 굶어 보세요. 어느정도는 편안한 내장을 만들수 있습니다. 뭐 단식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유수영 (u2504) /  2006-08-05 16: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뽁음밥이 제일 소화가 안되죠.자장면,짬뽕은 소화 잘되요.
중국집 콩국수 요즘 자주 먹어요.시원하고 영양 만점이죠.
빨리 회복하시길...
  랴뉴 (ryangedu) /  2006-08-05 16: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름에 범벅을 했으니..--;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8-05 17: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얼마전에 고생한적이 있어서..
힘드셔도 죽은 꼭 드시고 주말이고하니 최대한푹 쉬세요..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8-05 20: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채식하세요.
암 예방하고, 체중 조절도 되고 좋습니다^^
  오창은 (ceoh) /  2006-08-06 0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볶음밥 좋아하는데 T_T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6-08-06 12: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건강 조심하세요..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14685 끄적끄적   rw6100으로 바꿨습니다.. 14 쿠로링 2 06.08.05 1361
14684 끄적끄적   이글을 보신다면~.... 17 나라꼴 3 06.08.05 1587
14683 끄적끄적   드디어 해지 하였습니다 9 연방대총통[4군단] 3 06.08.05 1246
14682 끄적끄적   광주에 또 소나기 올것 같네요... 8 cyclony 2 06.08.05 1366
14681 끄적끄적   오전에 거의 죽은 뻔 했네요 .. 7 cyclony 5 06.08.05 1639
14680 끄적끄적   이런 날씨에 집보러 다니는 것도 장난이 아니군요. 8 정우룡 5 06.08.05 1748
14679 끄적끄적   주말이네요.. 13 폰생폰사 4 06.08.05 1227
14677 끄적끄적   소나기 왔어요 ㅋㅋ 11 cyclony 4 06.08.04 1478
14676 끄적끄적   그립감 최악인데요^^ 9 hufskon 7 06.08.04 1332
14675 끄적끄적   관리목적 공유폴더 차단 그리고 마우스 속도 업 !!! 7 연방대총통[4군단] 4 06.08.04 1868
14674 끄적끄적   더워요..;; ㅠㅠ 에어컨 있었으면.. ㅎ 12 송은배 3 06.08.04 1041
14673 끄적끄적   보드국 우측위 배너.. 2 고구미 2 06.08.04 1089
14672 끄적끄적   내가 청약통장을 없앤 이유.. 7 폰생폰사 2 06.08.04 1377
14671 끄적끄적   LCD모니터 지금이 살때인가? 16 폰생폰사 2 06.08.04 1353
14670 끄적끄적   어제 삼촌집에 지내고 나서 10 연방대총통[4군단] 1 06.08.04 1241
14669 끄적끄적   헐@u@!!간밤 로우원 에버탑S3... 7 유수영 3 06.08.04 1526
14668 끄적끄적   4일간의 서울시내 운전... 15 햇님아빠 4 06.08.04 1857
14666 끄적끄적   코엑스 가서 얻은 게임패드,마우스 5 이훈재 2 06.08.04 1947
14665 끄적끄적   시더셀352+ati775 hdtv 간단 삽질기~ 5 쿠로링 2 06.08.03 1450
14664 끄적끄적   이벤트 ati & avivo ....T셔츠 8 cyclony 7 06.08.03 1500
14663 끄적끄적   반갑습니다 여러분 9 연방대총통[4군단] 4 06.08.03 1209
14662 끄적끄적   주력기종 벤치테스트 기다리고 있는데^^ 7 hufskon 3 06.08.03 1327
14661 끄적끄적   Rextech 7300GT 1.2ns 강추 도착.. 13 유수영 2 06.08.03 1674
14660 끄적끄적   날씨가 많이 덥네요.. 7 폰생폰사 2 06.08.03 1211
14659 끄적끄적   g3 으허..좋아 보이는에.. 7 cyclony 5 06.08.03 1427
[1081][1082][1083][1084] 1085 [1086][1087][1088][1089][1090]